TIDE는 에이전트의 proactivity를 ‘하나의 추천’이 아니라 숨은 문제...
TIDE 논문은 proactive agent가 사용자의 명시 요청을 기다리는 대신, 개인 workspace와 software repository 안에 공존하는 여러 숨은 문제를 반복적으로 찾고 근거와 해결 행동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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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w-Anything는 수개월치 사용자 활동, 여러 백엔드 서비스, CLI·GUI 기기를 함께 열어 둔 상태에서 always-on 개인 비서가 언제 무엇을 봐야 하고 어디까지 행동해야 하는지를 측정하려는 벤치...
Pare는 FSM 기반 모바일 앱과 active user simulator로 proactive assistant의 goal inference, intervention timing, multi-app orchest...